

올 해는 유난히 용연과 방화수류정에 대한 풍경을 담고 싶었는데
시간에 얽메여 있다보니 좋은 시간대 가보질 못해 아쉬운 사진만 늘어가네요
그래도 이렇게 가까이 좋은 소재가 있다는게 한편으로 행복한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올 해는 유난히 용연과 방화수류정에 대한 풍경을 담고 싶었는데
시간에 얽메여 있다보니 좋은 시간대 가보질 못해 아쉬운 사진만 늘어가네요
그래도 이렇게 가까이 좋은 소재가 있다는게 한편으로 행복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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