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해는 유난히 용연과 방화수류정에 대한 풍경을 담고 싶었는데
시간에 얽메여 있다보니 좋은 시간대 가보질 못해 아쉬운 사진만 늘어가네요
그래도 이렇게 가까이 좋은 소재가 있다는게 한편으로 행복한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올 해는 유난히 용연과 방화수류정에 대한 풍경을 담고 싶었는데
시간에 얽메여 있다보니 좋은 시간대 가보질 못해 아쉬운 사진만 늘어가네요
그래도 이렇게 가까이 좋은 소재가 있다는게 한편으로 행복한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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