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정모날이자 어버이날이었습니다.처음으로 자식들한테 어버이날이라고 점심식사를 얻어 먹어 보았네요.아들 며느리 딸들 만나서 좋았습니다.그래서 정모 참석을 못했습니다.용연은 항시 담지만 매번 같은 사진을 담게 되지요.그래도 봄이면 꼭 가게 되고요.올해도 어김없이 몇번을 갔다 와는데 날씨가 작년만 못했습니다.이제 내년을 기약하며. 한장 올립니다..
멋진 사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