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모날이자 어버이날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자식들한테 어버이날이라고 점심식사를 얻어 먹어 보았네요.
아들 며느리 딸들 만나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정모 참석을 못했습니다.
용연은 항시 담지만 매번 같은 사진을 담게 되지요.
그래도 봄이면 꼭 가게 되고요.
올해도 어김없이 몇번을 갔다 와는데 날씨가 작년만 못했습니다.
이제 내년을 기약하며. 한장 올립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멋진 사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