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붉은 노을에 물든 용연을 기다렸지만..쉽사리 보여주지는 않네요...한가로이 물흐르듯...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아쉬움이 남는 만큼...다음을 기약해봅니다...
용연을 이렇게 담으니 색다른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