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용연에 색동옷을 입었다가 하여...오랜만에 카메라들고 다녀왔네요...그곳에서 만난 들길님, 검악님, 동탁님, 구름따라님....저녁에는 삼각대 세우는것도 힘이들정도로 사람이 많네요.,..
영산홍 붉은꽃이 환영해주네요
멋진구성과 고운색감으로 명작을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