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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10.05.08 23:54

길..

조회 수 17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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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에선가
한숨을 쉬며 이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고

그것으로 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프루스트, 가지 않은 길 에서



  • profile
    MonoCrom/張榛秀 2010.05.09 00:16
    저 길의 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그 길을 걸어 보고 싶네요..
  • profile
    새날/전순철 2010.05.09 01:15
    세월이 흐른후에 그런말을 한다지요
    가지 않은 그 길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었다고,,,
  • profile
    열혈남아/羅鐘民 2010.05.09 01:32
    향기로운 그길에 걸어보니 천국같았습니다.
    5월정모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
    홍반장/홍철의 2010.05.09 01:57
    따사로운 햇살과 은은한 향기가 느껴집니다..^^
  • ?
    파워맨/李基東 2010.05.09 03:50
    아침에 산책을 하고픈 길이네요....
  • ?
    ASPRIN/길진세 2010.05.09 13:59
    저 부르시는 줄 알았습니다.
    와이프랑 얘기랑 소풍 가고 싶어지는 곳 이네요. ㅎ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10.05.09 14:46
    그 길 중앙에 서서..
    어디로 갈 지 망설이지 않고..
    자기의 길을 꿋/꿋이 가는...
    그런 멋진 남자

    하루님...이십니다...ㅎㅎㅎ
  • ?
    청암/백현숙 2010.05.09 18:07
    난 이런소소한 소경이 참좋다.
    화려하지않으면서도 마음을 편안하게하는...
    그래서 참좋다.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0.05.09 21:31
    멋진 명언과 함께하는
    멋진 사진입니다
  • ?
    松竹/權憲周 2010.05.10 03:40
    아름다운 시선일세...
  • ?
    서윤/신승남 2010.05.10 13:38
    정말 아름다운길이네요
    향기로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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