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사부님(송죽님)의 가르침을 받아 빛을 담아보았습니다.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헤매고 있을 때, 사부님이 빛을 찾으라고 하셔서열심히 빛을 찾아보았습니다.점식으로 먹은 묵밥 !!! 기가 막힌 맛이었습니다.다음 출사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이제는 한택에도 녹음이 짖었군요
하나하나가 멋진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