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아침에 시간이 있어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가
융건릉까지 갔으나 안개도 없고 문은 굳게 잠기고
돌아돌아 발길 닫는곳이 왕송저수지....
그런대로 아침 풍경이 좋네요
앞쪽은 어린이날 행사한다고 일찍부터 차량통제를 하는 바람에 가보지도 못하고...
모처럼 아침에 시간이 있어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가
융건릉까지 갔으나 안개도 없고 문은 굳게 잠기고
돌아돌아 발길 닫는곳이 왕송저수지....
그런대로 아침 풍경이 좋네요
앞쪽은 어린이날 행사한다고 일찍부터 차량통제를 하는 바람에 가보지도 못하고...
이거 집생각 나게하는 멋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