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의 별사진은,
여전히 주변의 잡광과 노출차가 관건이네요.
사실 어제 늦은밤 컴 앞에 앉아 있는데 집 사람이 밖에 보름달이 떳다 하여,
서장대나 동북각루 또는 동북포루를 걸고 달 사진을 담아보려고 나왔으나,
자정이 되어가는 시간이라 그런지 달은 머리 꼭대기에...
암튼 달 찍으러 나왔다가 별을 찍고 왔습니다.
삼각대 걸어두고 1시간30분동안 차에 앉아 네비에 설치된 고스톱 치다. 졸다 깨다를 반복해 가며.... ^^
사진의 부제는 무모한 도전...
수고하신 덕분에 특별한 사진을 즐겁게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