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봄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했는데 얄미은 바람은 성급히 봄을 떠나 보내려한다 . . 분홍빛 사랑을 채 느끼기도 전 얄미운 바람결 따라 꽃 눈되어 너울너울 춤추며 내 곁을 떠나 간다
더 가기전에 내가 나서서 만나봐야 할듯 합니다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