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천년 고도를 지켜오다가이내 다른 이에게 자리를 비켜주며긴 휴식을 준비한다.그러나 아직은 잠들때는 아니라며푸릇함을 누구보다 더 내뿜는 소나무...@ 삼릉에서~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