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인이 부산에 내려 보내고...
처음으로 얼굴 보러 갔다 왔네요...
정말 몰라보게 컸네요....
아직 아빠랑 엄마랑 구분 못하지만...
할머니가 부르면 고개를 돌아 보네요.. ㅜ.ㅜ
다음달 연휴때나 또 보러 가겠네요.. ^^
P.S 장비병 또 기변했습니다. ㅡ,.ㅡ;
와이프에게 각서를 써야되는데.. 흠...






영인이 부산에 내려 보내고...
처음으로 얼굴 보러 갔다 왔네요...
정말 몰라보게 컸네요....
아직 아빠랑 엄마랑 구분 못하지만...
할머니가 부르면 고개를 돌아 보네요.. ㅜ.ㅜ
다음달 연휴때나 또 보러 가겠네요.. ^^
P.S 장비병 또 기변했습니다. ㅡ,.ㅡ;
와이프에게 각서를 써야되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