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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5살때 어느 가을날 배터지게 홍시를 먹고
심한 변비를 앓던 나의 똥구에 참기름을 발라주시던
할머니가 생각나더군요.
할미꽃을 찍으면서...
렌즈가 500반사렌즈 밖에 없어서 그냥 담아봤습니다.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이번 주말엔 찾아뵈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