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1내나이 5살때 어느 가을날 배터지게 홍시를 먹고심한 변비를 앓던 나의 똥구에 참기름을 발라주시던할머니가 생각나더군요. 할미꽃을 찍으면서... 렌즈가 500반사렌즈 밖에 없어서 그냥 담아봤습니다.
이번 주말엔 찾아뵈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