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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5살때 어느 가을날 배터지게 홍시를 먹고
심한 변비를 앓던 나의 똥구에 참기름을 발라주시던
할머니가 생각나더군요.
할미꽃을 찍으면서...
렌즈가 500반사렌즈 밖에 없어서 그냥 담아봤습니다.

봄날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
더운여름날에
본체 만체
7월 정모에서
갯메꽃
작약
고인돌 장미
고인돌공원의 장미
왜가리 비상
민물가마우지
장미, 붓꽃
5월 정모에서
5월 10일 정모인증
5월 정모에서
후투티
야생화 : 흰앵초
처녀치마 들춰보기
이번 주말엔 찾아뵈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