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들의 생존전략은 참 재미 있습니다.
민들레는 씨앗에 관모를 붙여 바람에 멀이 날려 보내고...
봉숭아는 씨방을 폭팔시켜 씨앗의 분포를 확산 시킵니다.
도깨비바늘은 사람이나 동물에 달라붙게 하구요.
이 깽깽이풀은 씨앗에 "개미"들이 좋아하는 당분을 발라두어
개미들이 땅속의 개미집으로 운반하게 한답니다.
이듬해 그곳에서 싹이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 빛이 없어 아쉬웠던 날 이었습니다.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식물에 대한 설명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