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들의 생존전략은 참 재미 있습니다.
민들레는 씨앗에 관모를 붙여 바람에 멀이 날려 보내고...
봉숭아는 씨방을 폭팔시켜 씨앗의 분포를 확산 시킵니다.
도깨비바늘은 사람이나 동물에 달라붙게 하구요.
이 깽깽이풀은 씨앗에 "개미"들이 좋아하는 당분을 발라두어
개미들이 땅속의 개미집으로 운반하게 한답니다.
이듬해 그곳에서 싹이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 빛이 없어 아쉬웠던 날 이었습니다.

초평동에서
경희대 능소화
해변의 갯메꽃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여름날에^^
둥굴레꽃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봄날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
더운여름날에
본체 만체
7월 정모에서
갯메꽃
작약
고인돌 장미
고인돌공원의 장미
왜가리 비상
식물에 대한 설명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