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길은 많다한번 가면 되돌아 올수 없는 길도 있다우리의 형제이고 자녀인 그들...그들의 인생길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슬픔에 잠긴 그들의 가족들무슨 말로 위로가 될까....그들이 간 길에나의 마음이 뭉클하다그리고그들과 그 가족을 위해 기도한다.<천안함 사고로 순직한 모든이게 신의 은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