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어제의 구름을 보고
동감하셨으리라 믿습니다. ㅎ
부리나케 달려가는데 짙은 구름에서 눈이 내리더군요.
그 위 뻥 뚫린 곳으로 햇살이 내리고...
오늘 뭔가 심상치 않겠다는 생각을 했던...
연무대 도로앞에서 차 유리 내리고 담아봤습니다. ^^
밋밋해서 첫번째 사진은 색온도 조정.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