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대릉원 단체 사진 촬영때...제 시야에 들어온 미녀...그렇게 그렇게 졸졸 따라 다녔는데..안동에서 와서... 영어강사를 하고 있다는 것 밖에는...알지 못한체...그렇게 멀리서만 바라보다 떠나 보냈네요...
아니...!!
80mm면 엄청 드리댄듯 한데
제수씨한테 후한이 두렵지 않은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