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캄보디아 여행중 똘레샵 호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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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기에 바다 처럼 넓은 호수위에서 낡은 배를 집으로 삼아 살아 가는 사람들.....
이들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걸을 하거나 어린아이를 앞세워 캔음료를 팔아 버는것이 유일한 돈벌이 이다.
뱀을 들고 1달라를 외치는 아이들과 여자들의 모습은 나의 가슴 한켠에 뭉클한 무언가를 느끼게 하였다.
다만 가난속에서도 천진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은 오히려 우리네 아이들보다 순수함을 느낄수 있었다.
우리 어린시절 그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