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분다...
조용한 허공에
작은 떨림으로 다가와
그렇게 나를 돌아 나간다..
나를 비껴간 바람은
벽에 부딪친다....
벽을 밀어 낸다..
벽을.......
벽은 그대로고
바람이 비낀다...
가만히 있는 나무만 흔들린다...
나무는 그 흔들림을 즐긴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