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시화호에서 일출을 보고 영흥도 노루귀와 복수초 자생지을 첨 가봤습니다.꽃대가 작아 엎드려 담느라 고생좀 했습니다.복수초은 많이 시들해졌고 눈을 안고 있어야 제격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뜻한 봄날임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