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니..
정말 향기롭고... 향수보다 달콤한 향이.
피곤을 잊게 할 만큼...향이 저를 반기더군요...
부모님에게 물어보니..
아버님이 마당에다가 옮겨 심은거라고 하더군요...
꽃은 잘 피지않지만.. 꽃이 피면 그 향이 천리를 간다고 해서..
천리향...이라고 하네요...
사진에 냄새를 실어보내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여...


부산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니..
정말 향기롭고... 향수보다 달콤한 향이.
피곤을 잊게 할 만큼...향이 저를 반기더군요...
부모님에게 물어보니..
아버님이 마당에다가 옮겨 심은거라고 하더군요...
꽃은 잘 피지않지만.. 꽃이 피면 그 향이 천리를 간다고 해서..
천리향...이라고 하네요...
사진에 냄새를 실어보내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