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우음도이제 이 들녘도 올해만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내년부터 공사에 들어 가면이 광활한 자연을 볼 수 없을듯...안개비가 내리는 날문득 이곳이 그리워 가 봤다그들은 침묵으로 나를 맞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