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가집에 가면 항상 보이던 물까치 무리들..
나름 레어의 새들이라고 주서 들었는데..
이번에 작정을 하고 오트바이 타고 한시간 가량 돌아 다녔는데..
깃털하나 없이.. 저멀리 우는 소리만 들리고...
포기하고.. 집을 차에 싣고 있는데..
떼를 지어 개밥을 훔처먹으로 왔네요...
나쁜 물까치....
그래도 원없이 셔터질햇네요 ㅎㅎㅎ






처가집에 가면 항상 보이던 물까치 무리들..
나름 레어의 새들이라고 주서 들었는데..
이번에 작정을 하고 오트바이 타고 한시간 가량 돌아 다녔는데..
깃털하나 없이.. 저멀리 우는 소리만 들리고...
포기하고.. 집을 차에 싣고 있는데..
떼를 지어 개밥을 훔처먹으로 왔네요...
나쁜 물까치....
그래도 원없이 셔터질햇네요 ㅎㅎㅎ
한번도 직접 본 적이 없는데 깃털이 현호색을 닮아서인지 현호색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