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소와 쟁기를 논에서 나오게 하더니이젠 트랙터에 밀려 마당 한켠에 자리하며운반 수단으로만 사용되는 경운기...분주했을 지난 봄날을 그리워 하고 있는 것일까요?@ 현천마을의 봄날
시골에 정겹고 푸근한 봄내음이 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