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170으로 달려 처가집에 와 있네요...
울 아들넘 고향의 할머니 손에 맡기기 위해..
처가집에 먼저 와서 재롱을 떨고 있는데..
흠... 여긴 전남 강진인데...
흠... 매화의 꽃 망울만 보이네요...
봄에 많이 보이는 큰개불알꽃만이 저를 반겨 주네요...
이번에 오반사 영입해서 들고 왓는데...
매일 보이던 학(?) 같은 놈들은 어디로 마실갓는지..
날씨가 풀리면 마실이라도 나가봐야겠습니다.
해남쪽에 목련이 피었다고 하던데..
봄소식 전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