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나무 위에 살포시 행여 떨어질 세라....조용히 눈이 앉아 있네요....정말 멀리서 보면 마치 염색약이 풀려.....자신의 나이만큼 흰머리처럼 보이기도 하지만......파랗게 새싹이 나와야할 시기에....자신을 희생하고 환경과 맞춰 가는 나무를 보면서.....많은 생각이 주마등처럼 머릿속을 지나갑니다. 닮아간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위한 조화' 라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