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위에 살포시 행여 떨어질 세라....조용히 눈이 앉아 있네요....
정말 멀리서 보면 마치 염색약이 풀려.....자신의 나이만큼 흰머리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파랗게 새싹이 나와야할 시기에....자신을 희생하고 환경과 맞춰 가는 나무를 보면서.....많은 생각이 주마등처럼 머릿속을 지나갑니다.
닮아간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위한 조화' 라고 말입니다.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