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위에 살포시 행여 떨어질 세라....조용히 눈이 앉아 있네요....
정말 멀리서 보면 마치 염색약이 풀려.....자신의 나이만큼 흰머리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파랗게 새싹이 나와야할 시기에....자신을 희생하고 환경과 맞춰 가는 나무를 보면서.....많은 생각이 주마등처럼 머릿속을 지나갑니다.
닮아간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위한 조화' 라고 말입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