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위에 살포시 행여 떨어질 세라....조용히 눈이 앉아 있네요....
정말 멀리서 보면 마치 염색약이 풀려.....자신의 나이만큼 흰머리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파랗게 새싹이 나와야할 시기에....자신을 희생하고 환경과 맞춰 가는 나무를 보면서.....많은 생각이 주마등처럼 머릿속을 지나갑니다.
닮아간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위한 조화' 라고 말입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975 | 수원華城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1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13 |
| 3974 | 수원華城 |
정모에서
1 |
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8 |
| 3973 | 수원華城 |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2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14 |
| 3972 | 수원華城 |
아쉬운 봄날,,,,
2 |
카멜레온 | 2026.04.11 | 8 |
| 3971 | 수원華城 |
정모
2 |
시선/박찬숙 | 2026.04.11 | 12 |
| 3970 | 수원華城 |
수원행궁
3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1 | 15 |
| 3969 | 수원華城 |
창룡문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3.10 | 7045 |
| 3968 | 수원華城 |
나홀로 은행나무
4 |
station/김용술 | 2025.11.16 | 913 |
| 3967 | 수원華城 |
길
6 |
몽환의숲길1 | 2025.11.13 | 865 |
| 3966 | 수원華城 |
성밖의 은행나무
5 |
몽환의숲길1 | 2025.11.12 | 817 |
| 3965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station/김용술 | 2025.11.02 | 792 |
| 3964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몽환의숲길1 | 2025.11.01 | 806 |
| 3963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10.01 | 775 |
| 3962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과 용연
6 |
호수지기 | 2025.09.22 | 786 |
| 3961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09.06 | 830 |
| 3960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875 |
| 3959 | 수원華城 |
창룡문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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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4 |
station/김용술 | 2025.05.03 | 996 |
| 3957 | 수원華城 |
용연
4 |
몽환의숲길1 | 2025.05.01 | 965 |
| 3956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5 |
시선/박찬숙 | 2025.04.27 | 9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