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밤도 방구석에 앉아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두발로 걸어서 두눈으로 보고 콧구멍 두개로 냄새도 맏아보고귓구멍 두개로 소리도 들어보고좌우 두개의 뇌로 생각해보지 않아도방구석에 앉아서 모든걸 해결하려 한다.그 예전에....엄마손 붙잡고 이웃집에 놀러갈때 쪄가던 고구마가 생각이 난다.동치미 한대접에....
모두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