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밤도 방구석에 앉아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두발로 걸어서
두눈으로 보고
콧구멍 두개로 냄새도 맏아보고
귓구멍 두개로 소리도 들어보고
좌우 두개의 뇌로 생각해보지 않아도
방구석에 앉아서 모든걸 해결하려 한다.
그 예전에....
엄마손 붙잡고 이웃집에 놀러갈때 쪄가던 고구마가 생각이 난다.
동치미 한대접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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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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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