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번 눈이 조금 내리던 다음날 새벽에 일찍 잠이 깨어 행궁앞을 서성였습니다.혼자두려움에 떨고 있었는데, 반가운 구름따라님을 만났답니다. 뜻하지 않게 이른새벽에 뵈어 반가웠습니다.
새벽녘에 보는 신풍루가 아주 멋드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