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늦은 춘삼월에 폭설이 35년만에 내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3월에만 6회정도 춘설이 내렸구요.
이상기후탓인지 아니면 자연스런 현상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진사인 난 마냥 즐겁기만 한 하루였습니다.
폭포처럼 내리는 춘설풍경을 담으러 화성엘 다녀왔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