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콧바람좀쉬러 한양 전쟁기념관으로 갔습니다...군대간 아들넘이 상장병이라서 지금 후반기 교육중에...아들생각이나서 상장차앞에서 집사람과 함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군에간 아들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래고 애들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씩씩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