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넓은 들녘... 자칫 황량하기 쉬운 그곳엔 한 그루의 나무가 그 황량함을 아름다움으로 바꿔놨다 때로는 연인끼리 때로는 오고픈 마음에 사람들은 이곳을 찾는다
참고로
다음 주말에 우음도 당제가 있습니다
저는 출장때문에 참석을 못하는데
가보심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