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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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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08:52

청노루귀

조회 수 15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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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보는게 올해 저의 숙제였거던요.
어렵게 구한 좌표로 찾아간 그곳
눈 속에 깊게 패인 발자국 옆에 파 헤쳐 진 구덩이
제 눈엔 젖은 낙엽 뿐
돌아서려는데 느낌이 있어 혹시 하고 들여다 봤더니 어린 꽃송이 2개가 똑 떨어져 있었습니다...
혹여 당신이 그러셨나요? ...

*제 메시지가 전달이 잘 안됀듯 하네요.
첫사진 자세히 보시면 꽃송이 2개가 목이 똑 떨어져  있었습니다.....
비명과 통곡이 들리지 않습니까?.
춘삼월은 눈밭도 걷기가 겁나네요....
  • ?
    적송/정순형 2010.03.19 09:04
    청노루귀 예쁘게 담아 오셨군요.
  • ?
    율전 이기영 2010.03.19 09:06
    산고를 겪고..옥동자가 태어 났습니다.
  • profile
    보현/최영대 2010.03.19 09:26
    혹여 뉘 신지.. ㅎㅎㅎ
    멋진 데이트가 부럽습니다...
  • ?
    루체(ruche)/정찬범 2010.03.19 10:00
    청노루귀 잘모셔왓읍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10.03.19 10:08
    청노루귀...
    귀한 놈을 모셔 오셨네요...
    잘 계시지요?
  • profile
    열혈남아/羅鐘民 2010.03.19 11:57
    청노루귀..수줍은듯 한 미소를 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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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강/김명호 2010.03.19 12:13
    귀한 분을 모셔오셨습니다. 빛까지 모셨으면 금상첨화라 할텐데--- 조아요 조아
  • ?
    좋은인연/이종성 2010.03.19 14:44
    저도 금년에 꼭 만나고 싶은 아이들인데...
    예쁜 청노루귀 부러워하며 감상했습니다.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0.03.19 16:27
    청노루귀 이쁘네요
    여전히
    쑥스러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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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사람/김민성 2010.03.19 16:43
    귀한 청노루귀를봅니다.
  • ?
    선농/송영수 2010.03.20 09:02
    부모를 잃은 또는 자식을 읽은 마음의 고통이 !!
    야생화의 이런 모습을 보니 숙연해짐니다.
    어린 자연을 보호해야되는것은 진사님들의 기본인데 .... 왕왕 지켜지지가 않는군요 ㅈ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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