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정상으로 가는길이 얼마나 바람이 세던지 날아가서 넘어지기도 했습니다.정상 오른쪽넘어는 바라볼수가없었습니다 칼바람에 눈을 뜨기좋차 어렵웠습니다.그렇게 바람쎈거 첨봤습니다.운해와 설국이 넘 아름다운데 카메라를 들이대질 못했습니다..그놈에 바람.....
덕분에 편안하게 태백의 정기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