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가끔씩 아주 가끔씩 사람의 온기를 남겨두고 가는 길손만 오고갈뿐 .....작가가 남기고간 제주의 바람만이 그곳을 지키고 있더이다.내가 본 그곳의 느낌!!먼저간자와 남아있는 자들의 명암을 담아봤습니다.
지금껏 보아온 두모악 컨셉사진중 최고인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