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작년에 처음 가 본 P섬.아쉬움이 많았던 출사였기에 올봄을 설레이며 기다렸는데풍랑주의보가 내려 취소되어 안타까운 맘이 너무 크네요.마음에 차지 않는 사진이지만 작년 사진을 꺼내보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