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고3 아빠의 임무를 완수하고(딸네미 학교 등교)아들 데리고 광주 갔다 왔습니다...너무 많은 사람들이 다녀와서 어지러웠지만아직은 눈속에 꽃이 있어다음주에는 더 멋진 꽃들이 보일듯 했습니다...여러곳의 번개에 참석하고 싶지만일정한 시간을 1년간은 메이게 되어부자유 스럽네요..모두 담으시기에 저도 참지 못하고 다녀왔습니다..노루귀는 어디 있을지.....날 좋으면 구봉도에 한번 들러야 겠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즐겁게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