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고3 아빠의 임무를 완수하고(딸네미 학교 등교)
아들 데리고
광주 갔다 왔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다녀와서 어지러웠지만
아직은 눈속에 꽃이 있어
다음주에는 더 멋진 꽃들이 보일듯 했습니다...
여러곳의 번개에 참석하고 싶지만
일정한 시간을 1년간은 메이게 되어
부자유 스럽네요..
모두 담으시기에
저도 참지 못하고 다녀왔습니다..
노루귀는 어디 있을지.....
날 좋으면 구봉도에 한번 들러야 겠습니다...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아름다운 사진 즐겁게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