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공원을 산책하는 가족을 바라보는 어느 외국인 노동자의 표정과 시선... 사진 담을때도 돌아와 보정을 하면서도 제 마음이 짠해지네요. 고향에 두고 온 가족이 얼마나 보고싶을지...
사는게 뭔지!!
그냥 가슴이 아파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