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목장에 다녀 왔습니다.저의 사무실에서 멀지 않은.....
풍경
2010.03.12 21:19
색으로 느끼는 봄.
조회 수 139 댓글 19
안성목장에 다녀 왔습니다.저의 사무실에서 멀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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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목장 가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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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물씬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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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합니다^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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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목장도 봄이 왔네요.
보리밭이 초록색으로 물들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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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한 초록과 파란 하늘....기분이 좋아지는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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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는 여인들 몇분이 이곳을 갔었는데
가신줄 알았더라면 안내를 부탁 드릴텐데....ㅎㅎ
저는 양떼목장으로 달려갔었습니다 -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우리나라 좋은 나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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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도 못가 봤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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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이 여기까지 물씬 풍깁니다...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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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님.
제 주변을 맴도는(?) - 걸코 제가 맴돈 것은 아님 ㅋ-
여인들 3분이 계셨는데 혹시 그분들 이셨을지도....ㅎ
그런데 이분들 모두 눈만 빼꼼이 내놓고 콧잔등이 부분만 살짝 갈라진
꽃무늬 복면(?)을 하고 있던 터라....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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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하고 아늑한 느낌의 사진 즐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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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 맡으러 가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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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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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넓은 들판과
하늘이 참 멋지네요
저도
안성목장가면 연락 드릴께요....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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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트인 넓은 시야 ... 봄내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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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완연한 봄날을 보는듯합니다.
하늘도 좋고 새싹의 싱그러움도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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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완전한 봄내음이 풍기는데 간간히 보이는 눈이 아직은 아닌 것을 이야기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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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벌써 땅을 점령했군요.
잠시 다녀와야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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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가득하네요
가까운데 계시니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