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분홍빛 하늘의 설경을 담았어야 하는데,게으름으로 어제오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눈 내린 행궁 참 이쁘더군요.
그곳에 불루님께서,
마치 굶주린 하이에나 처럼 사냥감을 찾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목표물 사냥을 하셨는지요??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