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렌지사러 나갈때만해도...이정도일줄을 상상을 못했는데..12시 잠을 들기전 밖의 모습은 정말 정말 장관이었는데..그리고 출근을 위해 평소보다 더 일찍 아침을 맞이하여...베란다로 나갔을때의 환상은....출근하는 네네... 눈이 행복했것만...역시나.. 퇴근하니.......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 도시의 색을 찾아가네요...잠시라도... 눈은 정말 호강했네요...내년의 눈꽃을 기대해봐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