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사러 나갈때만해도...
이정도일줄을 상상을 못했는데..
12시 잠을 들기전 밖의 모습은 정말 정말 장관이었는데..
그리고 출근을 위해 평소보다 더 일찍 아침을 맞이하여...
베란다로 나갔을때의 환상은....
출근하는 네네... 눈이 행복했것만...
역시나.. 퇴근하니.......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 도시의 색을 찾아가네요...
잠시라도... 눈은 정말 호강했네요...
내년의 눈꽃을 기대해봐야겟네요...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